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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흥성엔지니어링은 2008년 10월10일날자로 창업 15주년을 맞이 하였습니다, pvc창호조립기 설비제업체인 흥성엔지니어링으로 시작하여 1995년 10월10일 자본금 3억으로 법인 전환 했으며 초기 사업체인 흥성엔지니어링으로부터 15년차 입니다
법인 전환 후 (주)흥성엔지니어링으로는 만 13년차 입니다, 그동안 IMF, 화재로 인한 공장전소, 수해로인한 공장 침수, 2001년 , 1,200 여평의 1~2공장 신축, 2001년 신축 공장으로 이전 중 발생한 산재사고 2007년, 1,900 여평의 3~5공장 신축, 2008년, 사무실 신축 및 사무실 이전등... 2008년, 3여년에 걸친 특허분쟁이 대법원에서 승소
수 많은 사건과 사고와 같이 15년이라는 긴 시간을 지내며 pvc 창호 조립설비 관련 지적 소유권을 50여 품목에 대하여 특허등록, 실용신안등록, 의장등록, 국제특허 등록등을..... 취득 보유 하였습니다,
국제 인증인 iso, 신기술개발 벤처기업 선정, 유망중소기업 선정 미국, 인도, 중국, 일본에, 수출하는 수출기업으로 성장 했습니다, 동남아시아에서는 최초로 pvc창호제작설비의 용접에서 cnc 사상라인을 전 자동으로 개발 하였으며 국내에는 엘지, 금강, 한화 윈체등... 다수의 대형 대리점에 플랜트로 설치를 완료하였습니다
일본 현지의 pvc창호제작의 대기업인 "도호쿠 샤논" "와이케이케이" 등에 100% 흥성엔지니어링의 기술로 설비를 수출 설치 하였으며 현재 "도호쿠 샤논"에 입식4헤드 사상용접기 전자동 1라인과 좌식4헤드 사상용접기 전자동 3라인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성과가 대한민국의 pvc창호 관련 업체에서 보내주시는 성원과 (주)흥성엔지니어링의 끊임없는 신기술개발이 있었기에 가능 했습니다 15년동안 생사 고락을 같이했던 당사의 임직원 여러분과 pvc창호 사업을 영위하시는 모든 제위 분들께 정중히 머리숙여 감사를 표 합니다,
주식회사 흥성엔지니어링은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와 기술개발로 대한민국의 pvc창호설비가 일본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주식회사 흥성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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